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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교육소식

[강남] 기출문제 그대로 출제…재시험

교컴지기 | 2008.05.19 08:10 | 조회 3869 | 공감 0 | 비공감 0
강남고교 기출문제 그대로 출제…재시험 소동

서울 강남의 사립학교인 ㅎ고가 지난달 치러진 중간고사에서 4년 전 기출문제를 상당수 그대로 출제해 학부모들이 재시험을 요구하는 등 잡음을 낳고 있다.... [2008-05-18 22:27]
전문계고 ‘상위권대 문턱’ 낮춰주세요

“전문계고에서 대학 쉽게 간다고요? 우린 넘어야 할 산이 더 많은 것 같아요!” 인천의 한 상업계열 전문계고에 다니는 김아무개(17)양은 수능을 180여일... [2008-05-18 16:29]
‘동일계확인서’로 비전공 학과 지원

사범대·간호대 갈수있는 방법도수능준비 이르면 이를수록 좋아자연계열 희망자는 수리(가) 필수 김지은(18)양은 간호사가 되고 싶지만 전문계 고교... [2008-05-18 16:26]
‘후회없는 선택’ 한번에 할 수는 없다

이로미의 진로교육 나침반 / “정말 미치겠습니다. ㅠㅠ. 제가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?” 한 고3학생의 사이버 상담 내용을... [2008-05-18 16:16]
[로봇공학기술자] 차세대 성장 동력 분야 손꼽혀
전자제어·인공지능 학문 결합


이윤선의 이 직업, 이 학과 / 영화나 만화에서나 보던 로봇을 일상적으로도 만날 수 있는 시대가 왔다. 최근엔 산업용 로봇뿐 아니라 사람의 동작을... [2008-05-18 16:13]
자존감 낮은 학생엔 작은 관심도 큰 힘
작은 목표 성취감 가르쳐 큰 목표 찾게


양운택의 진로교사 다이어리 / “저는 오래전부터 가졌던 꿈이 있습니다. 그래서 진학하고 싶은 대학과 학과도 정해놨는데 성적이 좋지 않아서 걱정이에요.... [2008-05-18 16:10]
‘심리상담·노인간호·헬스케어’ 뜰 듯

정밀하고 섬세한 감성산업 부각“임금보다 적성 맞아야 유망직업” 2020년, 서울의 한 가정. 부모가 외출한 시각, 아이는 로봇과 함께 숙제를 하고... [2008-05-18 16:05]
적성검사에도 희망직업 없어

이랑의 진로 Q&A / Q 선생님의 권유에 따라 적성검사와 흥미검사를 다 해봤지만, 검사 결과에 제가 원하는 직업이 없었어요. 어떻게 해야 하나요? A... [2008-05-18 16:00]
자살은 개인의 선택인가?

통합논술 교과서 / 이 주제가 왜 중요한가 (47) 차이와 차별, 그리고 평등(48) 자살은 개인의 선택인가?(49) 소수집단과 주류의 갈등과 통합 자살은... [2008-05-18 15:55]
자살, 개인선택인가 사회문제인가

통합논술 교과서 / (48) 자살은 개인의 선택인가? 교과서 검색하기 / [난이도 수준-중2~고1] ① 아노미 규범(norm)은 사회에서 해야 할 행동과... [2008-05-18 15:5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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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76 [청소년] 학교자율화정책 인권위 진정 사진 교컴지기 2952 2008.05.21 08:29
3475 [연금법개정] 교원들 명퇴 할까 말까 술렁 교컴지기 2628 2008.05.21 12:26
3474 [교권추락] 사표 쓰는 교사들 사진 교컴지기 3073 2008.05.22 08:24
3473 [교육부] 나랏돈 모교에 펑펑 교컴지기 2871 2008.05.23 08:17
3472 [촛불집회] 초등생 과잉 동향파악 물의 교컴지기 2881 2008.05.24 11:27
3471 [통합논술] 소수집단과 주류의 갈등과 통합 사진 교컴지기 2954 2008.05.26 08:33
3470 [대교협] 김영식 사무총장 사표 사진 교컴지기 3017 2008.05.27 08:18
3469 [교과부간부] 자녀 학교 방문 '나랏돈' 지원 교컴지기 2739 2008.05.27 08:25
3468 [전교조] 교과부 특별교부금 감사 청구 사진 교컴지기 3042 2008.05.28 08:25
3467 [기숙형공립고] 대도시에도 설립추진 사진 교컴지기 2709 2008.05.29 08:08
3466 [감사원] 교육부 특별교부금 6월 중 전면 감사 교컴지기 2868 2008.05.30 08:20
3465 [인천N중] 방과후학교 참여'강요' 논란 사진 교컴지기 2754 2008.05.31 08:09
3464 [SOS] 제 고민 좀 들어주세요 사진 교컴지기 3289 2008.06.02 08:26
3463 [초등생들] 학교수업 재미 없어요 사진 교컴지기 3016 2008.06.03 08:31
3462 [서울대] `美쇠고기재협상' 동맹휴업 가결 사진 교컴지기 2848 2008.06.04 08:42
3461 [대교협] 총장 ‘MB맨’ 앉히기 포석? 사진 교컴지기 2678 2008.06.05 08:25
3460 [인권위] 차별교육 시정 귀막은 교육청 사진 교컴지기 3506 2008.06.07 08:14
3459 [촛불집회] 듣는 것보다 참여하는 게 좋아 사진 교컴지기 2880 2008.06.09 08:3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