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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의 편지]길, 물, 불, 꽃

황소 | 2009.08.03 22:29 | 조회 2361 | 공감 0 | 비공감 0

1.

본래 땅 위엔 길이 없었습니다.

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

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입니다.

희망이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습니다.

-노신-

 

교컴이 낸 길도 이와 같지 않습니까?

지난 13년간 걸어서 낸 길

수업전문성 신장을 위해 낸 길.

캡틴이 걸어가고

곧 많은 이들이 함께 걷고있습니다.

교육의 희망을 만들면서.

8월엔 또 하나의 희망 만들기가 시작됩니다.

그 길로 오십시오.

함께 걸어 더욱 다져진 길을 내봅시다.

 

2.

물은 자신을 낮출 때 가장 아름다우며

봄은 그 끝을 두려워 하지 않고 타오를 때 가장 아름답고

꽃은 이별할 것을 알고도 황홀하게 눈맞출 때가 가장 아름답다.

이 처럼

물처럼 낮추고

불처럼 맹렬히 타오르면서

꽃처럼 순간순간에 충실한 사람이 가장 아름답다.

-배찬희"가장 아름다운 순간"에서-

 

어찌 꽃뿐이고 봄뿐이며 불뿐이겠습니까?

삼라만상이 다 그러하고

그 속의 살람 또한 그러한 것이 아닐른지요?

낮추고

타오르고

순간순간 충실한 모습이

우리의 교컴입니다.

낮추고 타오르고 충실한

그 한 가운데 바로 각 지역회원님들이 계십니다.

함께 하실 자리가

8월에 있습니다.

 

그날 그곳에서 기다리겠습니다.

-부대표 드림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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